[삶steem] 현충일 다음날 일상

아침에 일어나니 평소에 안보이던 피자가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출근길엔 평소 출근길에 핫해보인 커피샵을 들렀습니다. 어제 현충일에 출근하여 이번에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문을 닫아 오늘 재방문하였습니다. 커피맛도 괜찮았고, 별도의 격리공간, 테라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엔 포이동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대합탕을 먹으러 마산아구찜을 갔는데 공사중인지 철거중인지 맛집의 모습이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느덧 금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녁에 맛있는거 먹고 힘좀 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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